얼굴형에 따른 하이라이트 하는법



글로 배우는 화장기술..

이석채 회장, 월드IT쇼에서 유통과 소통 보여주겠다

월드IT쇼 가보셨나요? 내일까지 한다는데.. 볼거리가 진짜 많은거 같아요..

특히 KT는 이석채 회장님이 연임하면서 가상상품 시장을 공략해

KT를 글로벌 미디어 유통그룹으로 만들겠다고 이석채 KT 회장님이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콘텐츠 중심의 서비스가 많더라구요..

이석채 회장님은 이제 더이상 통신시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른데 눈을 돌려야 한다고 하면서

구글 기업처럼 KT의 핵심 동력을 가상상품인 네트워크 망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무형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해

KT를 글로벌 미디어 유통그룹으로 성장시켜 가상 재화 유통시장을 주도하겠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IT쇼에서도 KT는 고객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월드IT쇼 KT관에는 유스트림, 지니, 키봇 등 KT가 제공하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더라구요

 

이석채 KT 회장님은 특히나 소통이라는 단어를 매우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번 월드IT쇼 에서도 보면 KT 부스 전시장 벽면을 파이프모양의 구조물로 꾸몄는데..

이게 바로 유통과 소통을 의미한다고 기사를 통해서 봤어요..

평소.. 인터넷기사나 이석채 회장님이 강의나 연설 등을 통해 소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언급하셨던거 같은데요

특히 회사 경영에 있어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님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한 첫번째 행사가 임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것인데요

소통을 통해 직원들을 다독이며 단합을 이끌어 내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였던거 같아요

 


이제 KT는 글로벌 미디어 유통그룹으로 변신한다고 하는데...

그럼 한류시장이 활성화 되는데도 KT가 일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세계 곳곳에서 우리나라 음악, 영화, 드라마 흘러나오고 하는 모습들을 볼때 너~ 뿌듯합니다... ^^




KT 이석채 회장 캐리어이더넷 구축으로 LTE 반격 기본


이석채 KT 회장이 LTE 반격에 직접 나섰다.
KT 이석채 회장은 LTE 핵심장비인 캐리어이더넷 구축을 오는 10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KT 이석채 회장이 주도하는 캐리어이더넷은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 전송 장비로 4G 통신을 완성하는 핵심 솔루션이다.

이석채 KT 회장은 인프라 경쟁에서 승기를 잡고, VoLTE 서비스를 비롯해 900MHz 대역 개방 등으로 적극적인 추격에 나설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 3일 이석채 KT 회장은 세종로 KT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다.

KT신사옥은 2014년 하반기 완공 예정으로 KT광화문 사옥 뒤편에 준공되는데 올레플렉스라고 해서 오피스 빌딩의 기능 뿐만 아니라 역사와 함께 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이석채 KT 회장은 밝히기도 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기공식에서 단순한 빌딩의 개념을 벗어나 창의적 디자인을 채용해 무형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공간 나눔을 실현하는 새로운 공간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석채 KT 회장은 올레플렉스가 세종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프라 구축과 새로운 가치투자에 망설임없는 이석채 KT 회장의 소신과 결단력은 앞으로 KT에게 많은 자산과 수익으로 창출될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채 KT 회장 "LTE 반격 나서라" 특명

이석채 회장이 직접 지휘봉을 잡고 LTE 반격에 나섰다.

이는 더이상 밀리지 않겠다는 이석채 KT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오는 10월 LTE 핵심장비인 `캐리어이더넷` 구축을 시작한다.

캐리어이더넷은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 전송 장비로 4세대(G) 통신을 완성하는 핵심 솔루션이다.

 


KT는 그동안 캐리어이더넷 도입을 결정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연초 PTN(Packet Transport Network) 등 관련 기술 조사에 나섰지만 1분기가 지나도록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의사결정이 급물살을 탄 것은 이석채 회장이 전면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달 중순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해 차세대 네트워크 전략 보고를 받고 이례적으로 직접 “캐리어이더넷 구축을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경쟁사 상황을 일일이 언급하며 대반격을 주문했다는 후문이다.

KT 사정에 정통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망 구축이 빠르게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한 질책의 성격도 있었다”며 “경쟁사끼리 양강체제를 구축하는데 KT가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위기감도 반영됐다”고 전했다.

 

이석채 KT 회장이 캐리어이더넷을 지목한 까닭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인프라 경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지난해 구축을 시작한 캐리어이더넷은 구세대 기술이 섞인 `하이브리드` 방식이기 때문이다.

 



4월 말 기준 KT LTE 가입자는 50만여명으로 1위 SKT에 20% 수준이다.

2위인 LG유플러스도 KT와 4배 가까이 격차를 벌렸다. KT로선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장비 업계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늦게 출발해도 막강한 유무선 인프라를 앞세워 금방 따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KT에 있었는데 최근 들어 생각이 바뀌는 양상”이라며 “VoLTE(LTE 음성통화서비스) 등 관련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이런 변화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오는 10월 VoLTE 서비스를 비롯해 900㎒ 대역 개방 등으로 추격에 나설 계획이다.

2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와 마찬가지로 연내 400만명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하반기 갤럭시S3, 아이폰5 등 이른바 전략폰 출시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겠다는 각오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가입자 순증 추세로 봤을 때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으면 연말까지 LTE 순위 변동은 없을 것”이라며 “하반기 반전을 마련하기 위한 요금, 단말기, 인프라 등

각 분야에서 치열한 수 싸움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